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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교정교화 전법단 결집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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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ar 작성일16-12-09 17:27 조회3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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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교정교화 전법단 결집대회 "

일시:2016년11월19일(토) 오후1시~오후5시
장소: 국제회의장 = 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주최: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주관:교정교화 전법단/지원단

2016년 11월19일(토), 교정교화 전법단(단장 혜원스님)은 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포교원장 지홍스님과

교정기관 (교도소,구치소,소년원)에서 활동하는120여명의 사부대중의 소통, 화합, 결속을 위한 결집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결집대회에서 단장 혜원스님이 총무원장상을 밀양구치소 최성환 - 여주교도소 김혜은 -성동구치소 진영순, 포교사

그리고 교정인불자 춘천교도소 차종춘 교위-서울구치소 고명원 교사가 포교원장 표창패를 받았다

교정교화전법단 과 지원단이 주관했으며. 경과보고 동영상으로 활동내용을 돌아보고 새로운 전법의지를 다지는 계기로삼았다.

조계종 포교원장 지홍 스님은 치사에서 교도소 수용자들에게 가르침을 전하는 사부대중을 격려하고 “전도된 가치관과 순간의 잘못된 행동으로 죄를 범했다 하더라도 수용자들 내면에 있는 양심과 지혜의 본성을 깨우쳐 주기만 한다면, 그들도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우리와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앙굴리마라의 교화를 예로 들어 전했다

혜원스님은 인사에서 어려운 활동여건 속에도 서로 격려하며 활동하다 보니 길이 보였고 여력이 생겼다. 어떤 재력이나 큰 능력이 있어 하는 게 아니라 작은 능력을 조금씩 더해 큰 힘이 되었다며. 불교의 가장 큰 힘은 원력과 자비실천행 임을 강조했다

이어
정기후원인 김승희, 김성주보살에게 감사패를 전한 뒤 제주소년원에 100만원 장학금을 전달했다.

처음도 중간도 끝도 좋은 법을 전하기 위해
“단 한 명의 수용자가 남아있는 순간까지 우리 서원은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다짐으로 1부를 마쳤다

2부 정목스님은 특강에서 석가모니불이 태어나자마자 한 손은 하늘을, 한 손은 땅을 가리키고 사방으로 일곱 걸음을 걸으며 사방을 둘러보며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내가 홀로 존귀하다고 말하였다(釋迦牟尼佛初生 一手指天 一手指地 周行七步 目顧四方曰 天上天下唯我獨尊)"는 탄생게의 일곱걸음의 뜻을 1차원에서 4차원 시대와 연결 설명하며 시대에 맞는 삶속에 불법을 전하며 자신을 바꾸고 모든 대중에게 상을 내지 말고 예를 갖춰 대하라는 메세지를 전했다

3부는 어지러운 시국을 반영 수상자들의 소감과 각오를 전해 듣고, 동참스님 그리고 멀리서 온 제주소년팀-목포-부산등 인천경기지역단 송수호단장 교정교화팀 -서울팀
소개와 에 이어 조철주 지원단장 인사와 임원진 소개를 마치고 답례품과 저녁공양으로 회향했다

※포교사단 서울지역단 이주영단장 -전남지역단 정영균 전(6~7대)단장 -전북지역단 이정상단장은 1부참석후 선혜 서품식장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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