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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종특별교구 | 특전사 신축 법당 호국사자사 낙성(불교신문 1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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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16-11-22 18:02 조회2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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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군종교구(교구장 정우스님)는 지난 11월 5일 토요일 경기도 이천 소재 특수전사령부 법당 호국사자사 낙성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낙성법회에는 군종교구장 정우스님, 이천시 사암연합회장 인성스님, 3군사령부 보명 공영호법사 등 지역 군승들과 특수전사령관 중장 조종설 장군, 3여단장 준장 강신화 장군, 특수전사령부 불자장병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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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커팅 모습

특수전사령부는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 주둔, 1988년 1월 민병돈 사령관 재직시 특전사 법당 호국사자사를 창건하여 28년간 특수작전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마음의 안식처로 기여해 왔다.

이어 2011년 1월 17일 특수전사령부가 서울 송파에서 경기도 이천으로 이전하는 사업에 의거하여, 올해 7월 26일 사령부 본대가 이동을 완료함으로 군인가족을 포함 4300여명이 경기도 이천으로 이전하였으며, 사령부 법당 호국사자사도 재건립으로 이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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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어를 하고 있는 군종교구장 정우스님

신축 호국사자사의 건축 규모는 대웅전 108평, 교육관과 어린이법당, 도서관 등 121평, 요사체, 대중방, 공양간으로 141평, 범종각 13평으로 총 436평에 달하며, 군예산 27.5억으로 건립되었다.

군종교구장 정우스님은 법어에서 “특전사 장병들의 마음에 평화와 용기를 주는 안심입명(安心立命)의 의지처가 될 것이다.” 며 “지역주민과 함께 국군장병이 부처님 품안에서 따뜻한 병영생활이 될 수 있는 전법도량이 되길 기원한다.” 당부하였다.

특수전사령관 중장 조종설 장군은 기념사에서 “부처님의 말씀을 널리 알려 검은 베레 특전사들이 정신을 맑게 가다듬는 힐링하는 도량, 그리고 호국불교의 위대한 정신을 이어받아 신앙 전력화를 이루는 큰 도량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 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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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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