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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복지재단] 조계종복지재단, 광동제약과 폭염을 해소하는 시원한 얼음 음료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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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회복지재단 작성일18-08-07 14:09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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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삼보륜_별색.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72pixel, 세로 372pixel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홍보담당 김유민 팀장

Tel.02-6334-2203

2018087일 배포

첨부사진 있음

http://www.jabinanum.or.kr

제 목

조계종복지재단, 광동제약과 폭염을 해소하는 시원한 얼음 음료 나눔

 


안국동사거리에 운영중인 시원한 나눔 안내문.jpg


기록적인 폭염으로 대한민국이 뜨겁게 달궈진 가운데, 조계종사회복지재단과 광동제약이 운영하는 시원한나눔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8월에도 역대 최고기온 기록이 갱신되며 뜨거운 여름이 계속되자 인사동사거리에 위치한 전법회관 1층에 무인 냉동고를 설치하고 얼음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시원한 나눔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시원한 나눔 프로젝트는 교통경찰 환경미화원, 택배기사 등 시민의 편의를 위해 폭염 속에서도 거리를 누비는 고마운 이들에게 시원한 음료수를 통해서나마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취지로 2017년에 시작했다.

 

상승하는 기온과 함께 이용빈도도 급격히 증가해 하루 평균 100병 이상의 얼음 음료가 전해지고 있다. 시원한 나눔 프로젝트의 이용자들은 더위가 한창인 요즘 폭염에 몸과 마음에 훌륭한 청량수가 되었다. 지친 일상의 갈증을 시원하게 달래주었다. 세심한 배려에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광동V라인 옥수수 수염차와 야관문차 야왕 총 2천병을 후원한 광동제약은 갈증해소 뿐만 아니라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이 얼음 음료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요즘 같은 때일수록 외부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분들은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인냉동고가 운영되니 바쁜 업무 중에 잠깐이라도 들려서 편하게 이용하길 바란다.” 고 전한 복지재단은 시원한 나눔이 매년 지속되고 확산 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시원한나눔 이용후기나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일하는 분들께 감사를 전하는 메시지를 #시원한나눔 #오늘도고맙습니다 태그와 함께 SNS에 인증샷을 올리거나 카카오톡플러스친구(@jabinanum), 문자(010-5826-5101)로 발송하면 자동으로 참여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광동음료 1박스를 제공하며, 당첨자는 페이스북 공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02)6334-2216


전법회관 1층에 개방운영중인 무인냉동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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