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DOURIM News

DOURIM
News
종단소식

보도자료 | 템플스테이, KOREA MICE EXPO·한국국제관광전 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불교문화사업단 작성일18-06-12 11:13 조회14회 댓글0건

본문

C4yNTMyNjgwMC.jpg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템플스테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외 여행·관광업계에서 템플스테이와 지역을 연계한 여행상품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 이하 문화사업단)은 템플스테이를 알리기 위해 <KOREA MICE EXPO 2018><한국국제관광전(KOTFA)>에 참가한다.

 

오는 14() ~ 15()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OREA MICE EXPO 2018>에서 템플스테이·사찰음식 상담부스를 운영하여 MICE관련 기관 및 업체와 국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을 소개하고, 여행 코스에 템플스테이가 연계되어 개발될 수 있도록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템플스테이 운영사찰인 전등사와 한국문화연수원이 이번 박람회에 함께 참가하여 단체참가 유치를 위한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문화사업단은 614() ~ 17() 삼성동 COEX에서 진행되는 <33회 한국국제관광전(KOTFA)>에 봉은사와 함께사찰음식 닥종이 인형전시’, ‘연꽃만들기·인경체험·전통문양채색(부채, 컵받침)’ 등 템플스테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국국제관광전>은 전 세계 70여 개국, 800여개 기관 및 업체에서 참가하는 국제박람회로 올해 33회를 맞이하였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작년 MICE EXPO에 참가해 현장에서 80여개 국내외 관광·여행업계와 상담을 진행했고 박람회 이후 관련 여행사들과 연계하여 400여명이 템플스테이에 참가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올해도 MICE EXPO에 참가하여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프랑스, 러시아 등 유럽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에서도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에 관심을 보이며 상담을 신청하고 있다. 문화사업단은 앞으로 내국인들은 물론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들까지 수용할 수 있는 태세를 점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댓글
주제와 무관한 댓글,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