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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복지재단] 어린이 나눔교육_세살 나눔 여든 까지! 나눔의 새싹이 자라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사회복지재단 작성일18-01-10 15:09 조회37회 댓글0건

본문

보도자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사업담당 최현 팀장

Tel. 02-6334-2210

홍보담당 김유민 과장

sinokami@jabinanum.or.kr

20180110일 배포

첨부사진있음

http://www.jabinanum.or.kr

제 목

세살 나눔 여든 까지! 나눔의 새싹이 자라납니다

복지재단, 어린이집 나눔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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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나눔교육 (4).jpg

 

500여명의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을 통해 따스한 온기를 전했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설정스님)2017년 운영한 어린이 나눔교육에 참여한 어린이집 10곳의 원아들이 나눔저금통에 눌러 담은 모금액은 총 400여만 원. 모금액은 난치병어린이 치료지원 및 소외이웃들의 생계지원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복지재단은 어린 시절 익힌 타인에 대한 배려의 마음과 나누는 경험이 씨앗이 되어 건강한 마음을 가진 성인으로 자라 날 수 있도록 나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누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는 요즘, 어린이 나눔교육에서는 나눔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나눌 수 있는지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나누며 나눔저금통을 통해 작은 금액이라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를 이끌어 낸다.

옆의 친구와 간식을 나눠 먹고, 장난감을 양보하는 것부터 동전을 모아 아픈 친구를 도와주고, 배고픈 친구에게 음식을 전해주는 일까지. 참가자들에게는 착한나눔상장을 수여하며 자신의 작은 실천으로 다른 친구들이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으며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복지재단은 저출산 시대에 형제자매 없이 자라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양보하고 나누는 경험을 하는 것은 어려운 상황이다. 추상적인 교육보다 생활 속에서 직접 나눔을 실천하는 것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며 성장하다보면 나눔이 생활화 된 따뜻한 사회가 만들어 질 것이다고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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