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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복지재단] 탈노숙 지원주택 ‘행복하우스’ 입주민과 함께하는 '2017 길리언 토크콘서트'

페이지 정보

작성자사회복지재단 작성일17-12-05 14:34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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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사업담당 김도희 팀장

Tel. 02-723-3750

홍보담당 김유민 과장

sinokami@jabinanum.or.kr

20171205일 배포

첨부자료있음

http://www.jabinanum.or.kr

제 목

탈노숙 지원주택 행복하우스입주민과 함께하는

2017 길리언 토크콘서트 개최

 


길리언토크콘서트.jpg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설정스님)은 종교계노숙인지원민관협력네트워크의 공동대표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종교계노숙인지원민관협력네트워크(이하 종민협)는 오는 128() 오후 730, 서울 YWCA 마루홀 에서 탈노숙 지원주택 행복하우스 입주민들과 함께하는-2017 길리언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행복하우스란 저렴한 비용으로 노숙인에게 주거공간을 제공하여 자립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노숙인 지원주택 시범사업으로 2014, 종민협이 사회복지법인 굿피플과 함께 국내 처음으로 도입했다. 종민협은 자립의지가 있는 노숙인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취업교육과 상담 등을 통해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원하는 행복하우스는 단순한 주거공간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행복하우스의 입주민(이하 입주민)들이 직접 탈노숙 지원주택에 들어와 변화된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지원주택이 더 많이 확대 되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연극배우이자 연출가인 입주민 김완규씨가 직접 전체 연출을 맡아 의미를 더한다.

2부로 구성된 토크콘서트는 입주민 김완규씨의 1인극 술과 장미의 나날공연과 입주민들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봄날밴드’, 전국 최초의 노숙인 자활 오케스트라인 보현윈드오케스트라와 서울역 인근 노숙인과 쪽방주민들로 이루어진 채움합창단등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9국내 최초의 노숙인 지원주택 행복하우스 3주년 운영 결과, 진단과 과제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던 종민협은 노숙인 지원주택에 대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이들이 더 이상 거리로 내몰리지 않고 사회복귀와 자립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종민협에서는 탈노숙 지원주택 확산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내 탈노숙 지원주택 시범사업의 자립 성공사례 지원주택, 주거·복지의 혁명적 결합을 다음(Daum) 스토리 펀딩에 연재하고 있다. 스토리펀딩과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탈노숙 지원주택 입주민의 생활필수품 지원 및 공동체 문화활동을 위해 사용된다고 밝혔다.

 

종교계노숙인지원민관협력네트워크는 2013, 종교계(대한불교조계종, 원불교, 천주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보건복지부가 노숙인 지원을 위해 협력하고자 20135월 출범한 단체이다.

인터뷰 문의 02-823-4438 / 010-3239-5401 / wbga4438@hanmail.net(강민수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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